561장 예수님의 사랑은 > 통합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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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화]
561장 예수님의 사랑은
찬송
성경 본문
눅 18: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찬송묵상
햇볕처럼 따뜻하게 늘 품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
찬송요약
1절, 햇볕처럼 따뜻하게 늘 품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
2절, 듣고 들어도 또 듣고 싶은 참 좋은 예수님의 말씀
3절, 온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
찬송해설
어린이 주일에 함께 부를 수 있는 찬송으로 평안남도 중화 출생으로 해방 후 월남하여 대구대학교와 총신대학교를 졸업한 안성진(安成眞;1917-2002)목사가 1997년 작사하였다.

곡은 서울 출생, 평양요한학교, 동경제국 고등음악학교, 미국 웨스트민스터 및 졸단 음악대학 수학. 미국 퍼시픽대학 명예인문학박사, 서울 코랄 창설, 월간 ‘교회와 음악’ 주간, 한양대 음대, 중앙신학교, 서라벌 예술대학, 장로회 신학대, 숭전대, 서울신학대 교수를 역임하고, 영락교회와 선명회 합창단 지휘자, 한국교회음악협회 총무와 이사를 역임했던 박재훈(朴在勳;1922~  )교수가 작곡하였다.
찬송프롤로그
3절 해와 달은 하늘의 빛이 되지만
예수님은 온 세계 참 빛이랍니다.
온 세상을 밝히는 우리의 예수님
그의 사랑 고마워 찬송합니다.

3절에서는 온 세상을 밝히는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찬양하고 있다.
창세기 1장 3절을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빛이 임하면서 시작된 것입니다. 이 빛이 혼돈과 공허와 흑암을 물리치고 우주와 자연과 세상을 창조해 갔던 것입니다.

요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사건이 이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요한복음 1장 5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 이 땅의 상황을 한 마디로 어둠이라고 했습니다. 비록 하늘의 해와 달고 별들이 빛이 되어 세상을 비추고 있기는 하지만 창세기에서 물리적인 혼돈, 공허, 흑암이 있었다고 했던 것처럼 요한복음에는 영적인 어둠이 이 세상에 가득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영적인 어둠이 가득한 세상에 빛으로 오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12절에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은 우리들에게 빛이 임하면서 혼돈, 공허, 흑암이 물러가고 천지가 창조된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빛으로 오셔서 영적인 어둠을 물리치시고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 가시게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라!..."(요 8:12)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빛이십니다. 영적 어둠으로 뒤덮여 있는 이 세상을 새롭게 창조해 가시고 계십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그 빛이 새롭게 만들어 가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빛의 자녀로서 빛이신 주님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간 빛의 자녀로서 비추어야 할 예수님의 빛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첫째; 진리의 빛입니다.
그리스도의 철학자 디오게네스의 일화입니다. 그는 본래부터 기인처럼 살았습니다. 그가 남긴 일화들이 대부분 다른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기 힘든 것들입니다. 한 번은 백주 대낮에 등불을 켜고 아테네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도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도대체 왜 밝은 대낮에 등불을 켜고 다니느냐고? 그 때 디오게네스가 대답했습니다.
"세상이 진리에 대해 너무 어둡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지식이 넘쳐납니다. 미래학자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현재 5년이면 지금까지 인류가 수천만년동안 쌓아온 지식이 배로 늘어난답니다. 조만 간에 3년에 배로 늘어나게 될 것 입니다. 그야말로 지식의 홍수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지식이 넘쳐납니다. 인터넷을 통해 하루에도 셀 수 없을 정도의 정보들이 만들어지고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 천지인 바다에 마실 물이 없는 것처럼 이런 지식의 홍수 속에 진리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이 땅에 진리의 어둠이 더욱 짙어져만 갑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에 보면 우리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세상 사람들이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데 그 원인이 진리를 모르고 있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실제로 세상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저들이 정말 참 진리를 모른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전혀 모릅니다. "글쎄! 전생이 있고 그 뒤를 따라 윤회를 했나?" "아버지 어머니가 결혼하셔서 그 사랑의 결과로 태어났나?", "원숭이에서 진화한 결과로 생겼나?" 자신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죽어 어디로 갈 것인지도 전혀 모릅니다. "글쎄! 죽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닌가?", "다음 세상에 대시 태어나는 것 아닌가?" 잘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셔서 오늘 자기들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릅니다. 예수 믿어야 구원받고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릅니다. 이런 진리를 모르니까? 속아 사는 것입니다. 사탄의 속임수에 넘어가서 그저 오늘에 집착해서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자유를 잃어버리고 살아갑니다. 욕망의 노예가 되어버렸습니다. 쾌락의 노예가 되어가 되어버렸습니다. 자아에 사로잡혀 살아갑니다. 바로 진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진리에 눈이 멀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희망의 빛입니다.
빛은 살리는 것이요, 어둠은 죽이는 것입니다. 빛은 보여주는 것이요, 빛은 인도자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 하나님만이 유일한 빛이시라고 외쳤습니다.
이사야 9장 1-2절에서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라고 예언하셨습니다.

마태복음의 저자는 예수님께서 유대 지역에서 돌아와 갈릴리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실 때에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마 4:15-16)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진리의 빛이요,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되셨습니다.
이 세상은 생명의 빛을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도 영원한 빛, 정말 죄를 낱낱이 찾아내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갈 수 있는 밝은 빛을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 온통 어둠을 가득 차 있다고 하여도 우리 주님을 영접하고, 우리 주님을 모셔 들이면 그 때부터 우리 안에 빛으로 가득 차게 되어 있습니다. 빛의 특징은 어두움을 밝히는 것입니다. 즉 꿈과 희망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소개해주므로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빛이 주는 평안과 은혜와 담대함 속에서 늘찬양하며 살아가도록 먼저 빛의 자녀 된 성도들이 본을 보여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좀 더 어린이와 같이 깨끗하고 순진하고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삶으로 만들어 가는 많은 사람들이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찬송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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