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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토)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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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4-24 21:4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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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의 밤
04월25일(토)찬송큐티
[창 39:20]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넣으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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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이유도 모른 채
억울한 일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내가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말하는 사람,
근거 없는 이야기로 사람을 의심하는 시선,
그리고 그 순간 느껴지는 깊은 모독감과 수치.

누명의 밤은 참 고통스럽습니다.

아무 잘못이 없는데도
마치 죄인이 된 것 같은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그런 밤을 지나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셉은 죄가 없음에도 감옥에 갇혔고,
바울과 실라는 복음을 전하다가
억울한 죄를 뒤집어쓰고
차가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 밤이 얼마나 억울했을지
얼마나 분하고 슬펐을지
우리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절망 속에서
찬양을 선택했습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니
죄수들이 듣더라.” (행 16:25)

그 찬양은 감옥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간수와 그 가족이
예수를 믿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누명의 밤은
사람이 만든 어둠일지 모르지만

찬양은
하나님이 여시는 문입니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힘은

결국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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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S61Kp4JBo4?si=upg4yHJ35p_0p5Jj
https://youtu.be/rxA3XxFfX7I?si=MlQpr-5v5bQ5FG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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