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민낯
페이지 정보
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1-27 20:34 조회4회 댓글0건본문
제목: 윤리 없는 영성, 한국 교회의 민낯
https://www.youtube.com/post/Ugkx6qe63GJls98CcHKZZpPUYl-uf0HZMBQv
본문: 약 2:17-19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1. 서론 | 드러난 것은 개인이 아니라 영성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최근 한 공적 인물의 낙마 사건을 보며 많은 이들이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 사건이 드러낸 것은 한 사람의 실패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길러온 영성의 실체입니까?”
성경은 언제나 사건보다 뿌리를 묻습니다.
열매가 썩었다면, 뿌리는 이미 병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2. 본론 1 | 하나님을 말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
오늘 한국 교회에는 이상한 영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하지만,
삶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입니다.
주일에는 거룩한 고백을 하지만
평일에는 편법과 권력 앞에서 침묵합니다.
기도는 하지만, 정직은 선택 사항이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윤리가 제거된 영성은 신앙이 아닙니다.
그것은 욕망을 포장하는 종교적 언어일 뿐입니다.
3. 본론 2 | 성공을 축복이라 가르친 교회의 착각
교회는 오랫동안 이렇게 말해 왔습니다.
“높은 자리에 오르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그러나 성경은 단 한 번도
권력 그 자체를 축복이라 부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높이 올라간 자보다
낮은 자리에서도 떨며 사는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그럼에도 교회는
성공한 기독교인을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말이 복음적인지,
그의 삶이 공의로운지 묻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교회는 윤리 없는 영성을 가진 신앙인을 길러냈고
그 영성은 결국 세상 앞에서 교회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4. 본론 3 | 행함 없는 믿음이 드러낸 교회의 민낯
야고보 사도는 분명히 말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오늘 한국 교회는
말은 많지만, 삶은 가볍습니다.
정의보다 진영을 선택하고
공정보다 유익을 먼저 계산합니다.
그 순간 교회는
세상의 빛도, 소금도 아닙니다.
그저 종교의 외피를 쓴 집단으로 전락할 뿐입니다.
5. 결론 | 회개 없는 영성은 이미 죽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사건은 한 사람의 낙마가 아닙니다.
이것은 한국 교회가 쌓아 올린 바벨탑의 균열입니다.
그러나 균열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고개를 숙일 때만, 교회는 다시 삽니다.
이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권력을 향한 종교 놀음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삶으로 증명하는 신앙으로 돌아갈 것인가.
윤리 없는 영성은 버려져야 합니다.
회개 없는 신앙은 다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다시 설 길은
더 큰 영향력이 아니라
더 깊은 참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6qe63GJls98CcHKZZpPUYl-uf0HZMBQv
본문: 약 2:17-19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1. 서론 | 드러난 것은 개인이 아니라 영성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최근 한 공적 인물의 낙마 사건을 보며 많은 이들이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 사건이 드러낸 것은 한 사람의 실패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길러온 영성의 실체입니까?”
성경은 언제나 사건보다 뿌리를 묻습니다.
열매가 썩었다면, 뿌리는 이미 병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2. 본론 1 | 하나님을 말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
오늘 한국 교회에는 이상한 영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하지만,
삶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입니다.
주일에는 거룩한 고백을 하지만
평일에는 편법과 권력 앞에서 침묵합니다.
기도는 하지만, 정직은 선택 사항이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윤리가 제거된 영성은 신앙이 아닙니다.
그것은 욕망을 포장하는 종교적 언어일 뿐입니다.
3. 본론 2 | 성공을 축복이라 가르친 교회의 착각
교회는 오랫동안 이렇게 말해 왔습니다.
“높은 자리에 오르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그러나 성경은 단 한 번도
권력 그 자체를 축복이라 부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높이 올라간 자보다
낮은 자리에서도 떨며 사는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그럼에도 교회는
성공한 기독교인을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말이 복음적인지,
그의 삶이 공의로운지 묻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교회는 윤리 없는 영성을 가진 신앙인을 길러냈고
그 영성은 결국 세상 앞에서 교회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4. 본론 3 | 행함 없는 믿음이 드러낸 교회의 민낯
야고보 사도는 분명히 말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오늘 한국 교회는
말은 많지만, 삶은 가볍습니다.
정의보다 진영을 선택하고
공정보다 유익을 먼저 계산합니다.
그 순간 교회는
세상의 빛도, 소금도 아닙니다.
그저 종교의 외피를 쓴 집단으로 전락할 뿐입니다.
5. 결론 | 회개 없는 영성은 이미 죽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사건은 한 사람의 낙마가 아닙니다.
이것은 한국 교회가 쌓아 올린 바벨탑의 균열입니다.
그러나 균열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고개를 숙일 때만, 교회는 다시 삽니다.
이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권력을 향한 종교 놀음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삶으로 증명하는 신앙으로 돌아갈 것인가.
윤리 없는 영성은 버려져야 합니다.
회개 없는 신앙은 다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교회가 다시 설 길은
더 큰 영향력이 아니라
더 깊은 참회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