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30일(목)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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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4-29 20:49 조회5회 댓글0건본문
먼저 시작하는 믿음
04월30일(목)찬송큐티
[히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들 사이에 서 있다 보면
서로들 눈치를 보느라 아무도
먼저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누군가 용기를
내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금세 분위기가
바뀝니다.
신기하게도 흥겨운 노랫가락은
옆 사람에게 옮겨 가고, 노래는
어느새 여러 목소리가 됩니다.
또한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에서
가장 먼저 추위를 뚫고 봄의 소식을 알리는
동백과 매화의 꽃 소식부터 시작하여
산수유 & 개나리 & 진달래 & 벚꽃
& 철쭉 등 꽃의 개화순서를 알려주었습니다.
"꽃들이 제 순서를 기다려 피어나듯,
우리 삶의 좋은 일들도 각자의 때에
맞춰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의 멘트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한 사람의 눈물과 기도로
교회가 부흥하고
한 사람의 희생으로 가정이
화목하고 희망찹니다.
세상은 늘 많은 사람이
아니라 먼저 시작하고 움직이는
믿음의 한 사람으로부터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브라함의 시작이
믿음의 조상이 되었듯이
변화를 향한 시작의 발걸음은
언제나 무겁고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조용히 시작한 한 사람에게서
은혜의 물결은 천천히 퍼져 나갑니다.
그 한 사람이 여러분으로부터
시작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ㅡ✝Jesus Calling✝ㅡ
사람은 기다립니다.
누군가 먼저 나서주기를,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확신이 생기기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믿음은
“준비된 다음”이 아니라
“순종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많은 사람”이 아니라
“먼저 순종하는 한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04월30일(목)찬송큐티
[히 11: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들 사이에 서 있다 보면
서로들 눈치를 보느라 아무도
먼저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누군가 용기를
내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 금세 분위기가
바뀝니다.
신기하게도 흥겨운 노랫가락은
옆 사람에게 옮겨 가고, 노래는
어느새 여러 목소리가 됩니다.
또한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에서
가장 먼저 추위를 뚫고 봄의 소식을 알리는
동백과 매화의 꽃 소식부터 시작하여
산수유 & 개나리 & 진달래 & 벚꽃
& 철쭉 등 꽃의 개화순서를 알려주었습니다.
"꽃들이 제 순서를 기다려 피어나듯,
우리 삶의 좋은 일들도 각자의 때에
맞춰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의 멘트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한 사람의 눈물과 기도로
교회가 부흥하고
한 사람의 희생으로 가정이
화목하고 희망찹니다.
세상은 늘 많은 사람이
아니라 먼저 시작하고 움직이는
믿음의 한 사람으로부터
변하기 시작합니다.
아브라함의 시작이
믿음의 조상이 되었듯이
변화를 향한 시작의 발걸음은
언제나 무겁고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조용히 시작한 한 사람에게서
은혜의 물결은 천천히 퍼져 나갑니다.
그 한 사람이 여러분으로부터
시작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ㅡ✝Jesus Calling✝ㅡ
사람은 기다립니다.
누군가 먼저 나서주기를,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확신이 생기기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믿음은
“준비된 다음”이 아니라
“순종하는 순간”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많은 사람”이 아니라
“먼저 순종하는 한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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