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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 연필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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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9-28 20:4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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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러 연필의 영성
09월29일(화)찬송큐티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부르지 않으시고,
하나님 안에서 될 새로운 나를 먼저 불러 주십니다."

"하나님은 새로운 이름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사람은 자신이 믿는 모습대로 살아갑니다.
"나는 안 돼."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내 인생은 이미 끝났어."
이러한 생각은 우리 스스로 만든 감옥이 되고,
보이지 않는 벽이 되어
우리를 가두어 버립니다.

미국의 한 CEO는
길거리에서 연필을 팔던 한 사람에게
단지 1달러를 준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 하나를 선물했습니다.
"사장님."
그 한마디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자신을 거지로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연필을 파는 사람. / 일하는 사람.
가치를 만드는 사람.
그리고 마침내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성경에도, 이와 비슷한 장면이 참 많습니다.
예수님은 어부를 향해
"사람을 낚는 어부"
시몬을 향해 / "베드로"
세리를 향해 / "제자"
핍박자 사울을 향해 / "바울"
두려움에 숨어 있던 사람들을 향해
"내 증인" 이라고 먼저 불러 주셨습니다.

주님은
현재 모습만 보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변화될 모습을 먼저 보셨습니다.

우리 역시, 스스로를 과거의 실패,
상처,/ 열등감,/ 나이,
환경으로 정의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실패자로 부르지 않으십니다.

죄인이라 부르시기 전에
구원받을 자녀라고 부르셨고,
넘어진 사람이라 부르시기 전에
다시 세우실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내가 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바라보시는지를
믿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너는 내 사랑하는 딸이다."
"나는 너를 포기하지 않았다."
"너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 음성을 믿는 순간,
우리 안에 세워 두었던
자아의 벽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새로운 삶은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새로운 부르심을
믿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를 부르지 않으시고,
하나님 안에서 될 새로운 나를
먼저 불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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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V4BSx_LDq8?si=h2sougT6gUeEIRH9
https://youtu.be/Seku3wTTK44?si=QaFhsQTQKnc6m0d2
https://youtu.be/hl3fSQaUrjw?si=Aq1qtrGl1752Hy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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