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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목)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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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1-21 20:37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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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22일(목)찬송큐티
[롬 8:18]“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
과 비교할 수 없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 프랑스의 귀족 가문
에서 태어난 미모와
지성을 모두 갖춘 여인
이 있었다. 이 여인에게
는 꿈이 있었지만 가문
간의 약속으로 16살의
어린 나이에 22살이나
많은 프랑스 최고의
부유층 남자와 결혼을
했다.

그런데 결혼을 하자마자
거짓말처럼 온갖 악재들
이 닥쳤다. 건강해 보였
던 남편은 시름시름 앓
았고, 괴팍한 시어머니
밑에서 지독한 시집살이
까지 해야 했다.
사랑하는 아이는 천연두
로 세상을 떠났고 여인은
다행히 목숨은 건졌으나
그녀 또한 질병의 후유증
으로 외모가 흉측해졌다.

10년 뒤 여인은 재산,
남편, 자녀, 외모, 모든
것을 잃었다. 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을 만났
고, 인생이 힘들수록
하나님을 깊이 체험했다.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녀의 묵상은
당대의 신학자들에게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8년이나 감옥에 갇혔지만
그녀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감동을 책으로 썼다.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의 저자 영성
의 대가인 잔느 귀용의
이야기이다. 세상 모든
것을 잃었더라도 하나님
을 만났다면 행복한
사람이며 구원받은 사람
이다. 구원의 감격을
느끼며 생의 마지막까지
확신하며 살아간다면
세상에서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이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주님을 향한 믿음이
삶의 유일한 목적이며,
그 믿음이 생의 가장
좋은 피난처가 된다.

ㅡ✝Jesus Calling✝ㅡ

자녀와 재산, 남편과 건강,
자유와 명예까지 다 잃은
잔느 귀용은 감옥의 차가운
돌벽 앞에서 하나님은 가장
따뜻한 위로를 만났습니다.

신앙은 고난을 피하게
해주는 도피처가 아니라,
고난 한가운데서도
주님을 붙들게 하는 능력입니다.
많이 가질 때보다,
아무것도 없을 때
우리는 오히려 예수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오늘의 고난이
당신을 버리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당신을 주님께 더 가까이
데려가기 위한 준비임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z7sUaZlkkqo?si=Ga6Od6j0Z-o4LkKA
https://youtu.be/A3z_u-P9AF4?si=OBD3NjBelSuzKODI
https://youtu.be/lOEnOEtqjcE?si=jriK_vyx6uj3wf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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