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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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8-05 20:47 조회3회 댓글0건본문
발톱의 영성
08월06일(목)찬송큐티
[고전 5:7]"너희는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죄는 작은 상처로 시작되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삶 깊은 곳까지 파고듭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죄의 뿌리를 뽑아 주실 때
비로소 참된 치유가 시작됩니다."
몇 년 동안 엄지발톱 때문에
적지 않은 고생을 했습니다.
발톱무좀이 생기면서 발톱이 두꺼워지고,
조금씩 살을 파고들기 시작했습니다.
신발만 신어도 아프고,
계단을 내려갈 때도 아팠으며,
누가 살짝만 밟아도 온몸에 통증이 전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불편한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 작은 문제가 점점 깊어졌습니다.
결국 병원을 찾았고,
발톱만 다듬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발톱만 치료해서는 안 되고,
무좀균의 뿌리까지 치료해야
다시 건강한 발톱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문득 제 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죄도 이와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쯤이야.'
'한 번뿐인데.' /'다들 그렇게 사는데.'
하며 쉽게 지나칩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은 죄는
마음속 깊은 곳으로 조금씩 파고듭니다.
양심을 무디게 하고,
관계를 병들게 하며,
영혼을 지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겉으로 보이는 행동만
고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죄의 뿌리까지 다루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 숨겨진 죄를 드러내시고,
회개하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인도하셔서
죄의 뿌리까지 깨끗하게 씻어 주십니다.
상처가 깊을수록
치료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치료받으면
새로운 발톱이 자라듯,
성령님의 도우심을 따라
날마다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마음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처를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말씀하십니다.
"아프지?, 이제 내가 그 뿌리까지 고쳐 주마."
주님의 손에 우리 삶을 맡길 때,
참된 치유는 오늘도 시작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ZjFlr6jGHjs?si=32hhABOcLhDEfXkP
https://youtu.be/-8obdA3C4WQ?si=14kxhDtRjc4Xjbpf
https://youtu.be/RtJ2g9lNdao?si=beELbOhLZARaPCOi
08월06일(목)찬송큐티
[고전 5:7]"너희는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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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작은 상처로 시작되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삶 깊은 곳까지 파고듭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죄의 뿌리를 뽑아 주실 때
비로소 참된 치유가 시작됩니다."
몇 년 동안 엄지발톱 때문에
적지 않은 고생을 했습니다.
발톱무좀이 생기면서 발톱이 두꺼워지고,
조금씩 살을 파고들기 시작했습니다.
신발만 신어도 아프고,
계단을 내려갈 때도 아팠으며,
누가 살짝만 밟아도 온몸에 통증이 전해졌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불편한 정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 작은 문제가 점점 깊어졌습니다.
결국 병원을 찾았고,
발톱만 다듬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겉으로 드러난 발톱만 치료해서는 안 되고,
무좀균의 뿌리까지 치료해야
다시 건강한 발톱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문득 제 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죄도 이와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쯤이야.'
'한 번뿐인데.' /'다들 그렇게 사는데.'
하며 쉽게 지나칩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은 죄는
마음속 깊은 곳으로 조금씩 파고듭니다.
양심을 무디게 하고,
관계를 병들게 하며,
영혼을 지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겉으로 보이는 행동만
고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죄의 뿌리까지 다루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 숨겨진 죄를 드러내시고,
회개하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으로 인도하셔서
죄의 뿌리까지 깨끗하게 씻어 주십니다.
상처가 깊을수록
치료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끝까지 치료받으면
새로운 발톱이 자라듯,
성령님의 도우심을 따라
날마다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마음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처를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말씀하십니다.
"아프지?, 이제 내가 그 뿌리까지 고쳐 주마."
주님의 손에 우리 삶을 맡길 때,
참된 치유는 오늘도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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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jFlr6jGHjs?si=32hhABOcLhDEfXkP
https://youtu.be/-8obdA3C4WQ?si=14kxhDtRjc4Xjbpf
https://youtu.be/RtJ2g9lNdao?si=beELbOhLZARaPC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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