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 18일(월)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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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5-17 20:13 조회107회 댓글0건본문
향기로운 제사
05월18일(월)찬송큐티
[막 12:43-44]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옵니다.
한 사람은
많은 것을 가지고 옵니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부와 여유를 드러내며
당당하게 드립니다.
그의 손에는 풍성함이 있지만
그 중심에는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조용히 다가옵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습니다.
손에는 단 두 렙돈.
너무 작아서
드리기도 민망한 헌금입니다.
그래서 그는 조용히 넣고
아무 말 없이 돌아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드려진 “크기”를 보지 않으십니다.
그 안에 담긴 마음의 향기를 보십니다.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제사는
순간 박수를,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향기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작아도 진심으로 드린 제사는
하나님 앞에서
가장 깊은 향기로 남습니다.
과부의 두 렙돈은
돈이 아니라
자신의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그 제사는
소리가 아니라
향기로 하나님께 올라갔습니다.
삶에서 우리는 무엇을
주님께 드리고 있습니까?
보여지는 것을 드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께 드려지는
섬김으로 향기를 드리고 있습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IWN2SMACmVM?si=-bV-wHHX50zO6qP8
https://youtu.be/qBhYjBB4vBQ?si=RERagLtwr21b_ljE
https://youtu.be/UeeAiZt9ZOM?si=LuB7V1jL7IbHdJeo
05월18일(월)찬송큐티
[막 12:43-44]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두 사람이 하나님께 나아옵니다.
한 사람은
많은 것을 가지고 옵니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신의 부와 여유를 드러내며
당당하게 드립니다.
그의 손에는 풍성함이 있지만
그 중심에는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조용히 다가옵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습니다.
손에는 단 두 렙돈.
너무 작아서
드리기도 민망한 헌금입니다.
그래서 그는 조용히 넣고
아무 말 없이 돌아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드려진 “크기”를 보지 않으십니다.
그 안에 담긴 마음의 향기를 보십니다.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제사는
순간 박수를,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향기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작아도 진심으로 드린 제사는
하나님 앞에서
가장 깊은 향기로 남습니다.
과부의 두 렙돈은
돈이 아니라
자신의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그 제사는
소리가 아니라
향기로 하나님께 올라갔습니다.
삶에서 우리는 무엇을
주님께 드리고 있습니까?
보여지는 것을 드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께 드려지는
섬김으로 향기를 드리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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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BhYjBB4vBQ?si=RERagLtwr21b_l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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