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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영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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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8-11 21:24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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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영성 (2)
[막 8: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밝히 보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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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성장은 더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더 바르게 보는 것이다."

벳새다의 시각장애인은
한 번에 완전히 보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나무처럼 보였습니다.
희미했습니다./ 불분명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손에 자신을 맡겼습니다.

그 결과 마침내 모든 것을
밝히 보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시각장애인은
점점 밝아졌는데 제자들은 여전히
흐리게 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라고 고백했지만,
십자가는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주님의 능력은 원했지만,
주님의 길은 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역시 그렇습니다.
주님의 축복은 원하지만
십자가는 피하고 싶어 합니다.

은혜는 원하지만
순종은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영성의 눈은
단번에 열리지 않습니다.

주님의 손에 계속 붙들릴 때,
조금씩 밝아집니다.

오늘도 주님의 손안에서,
나 자신을 바르게 보고,
세상을 바르게 보고,

무엇보다 예수님을 바르게 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de7I2rP5e8c?si=CGVMOvV8ONriWYmr
https://youtu.be/KxZsq58IhpQ?si=7fJ_dGqqlaU6RuQ_
https://youtu.be/N5Wylrq-Boo?si=jQXQGvUrXfLKNX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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