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 또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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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7-16 20:43 조회32회 댓글0건본문
“저 여자 또 자네.”
07월17일(금)찬송큐티
[마 25:40]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여자 또 자네.”
사람들은 쉽게 판단합니다.
“게으르다.” / “의지가 없다.”
“왜 저렇게 사나.”
그러나 하나님은
겉모습보다 / 그 사람의 밤을 보십니다.
수연에게 지하철 막차는
편안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마지막 잠자리”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녀가 잠든 모습만 보았지만
하나님은 그녀가
가방 속에 넣어둔 이력서와
엄마 사진까지 보고 계셨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웃고 있지만 울고 있고,
버티고 있지만 무너지고 있으며,
살아가는 것 같지만
사실은 “견디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쉽게 말합니다.
“왜 저래?” / “한심하다.”
“나약하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르게 보셨습니다.
주님은, 상처 입은 사람을 정죄하지 않으셨고
넘어진 사람을 밀어내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다가가셨습니다. / 손을 잡으셨습니다.
이름을 물으셨습니다.
그날 밤, 수연을 살린 것은
큰돈도 아니었고, 거창한 해결책도 아니었습니다.
“도와줘야 한다”라고 생각해준
한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
어쩌면 신앙은, 거대한 능력보다
“사람 하나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영성”
그것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우리 주변 어딘가에는
지하철 막차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묻고 계십니다.
“너는 그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았느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EsG3jrVU_O0?si=9yRS1O6FyLFRJuIO
https://youtu.be/vJBNxsbRhTs?si=89sAMpzTxY4gSKIH
07월17일(금)찬송큐티
[마 25:40]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여자 또 자네.”
사람들은 쉽게 판단합니다.
“게으르다.” / “의지가 없다.”
“왜 저렇게 사나.”
그러나 하나님은
겉모습보다 / 그 사람의 밤을 보십니다.
수연에게 지하철 막차는
편안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마지막 잠자리”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녀가 잠든 모습만 보았지만
하나님은 그녀가
가방 속에 넣어둔 이력서와
엄마 사진까지 보고 계셨습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웃고 있지만 울고 있고,
버티고 있지만 무너지고 있으며,
살아가는 것 같지만
사실은 “견디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쉽게 말합니다.
“왜 저래?” / “한심하다.”
“나약하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르게 보셨습니다.
주님은, 상처 입은 사람을 정죄하지 않으셨고
넘어진 사람을 밀어내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다가가셨습니다. / 손을 잡으셨습니다.
이름을 물으셨습니다.
그날 밤, 수연을 살린 것은
큰돈도 아니었고, 거창한 해결책도 아니었습니다.
“도와줘야 한다”라고 생각해준
한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
어쩌면 신앙은, 거대한 능력보다
“사람 하나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영성”
그것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우리 주변 어딘가에는
지하철 막차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묻고 계십니다.
“너는 그 사람을 어떻게 바라보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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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sG3jrVU_O0?si=9yRS1O6FyLFRJuIO
https://youtu.be/vJBNxsbRhTs?si=89sAMpzTxY4gSK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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