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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토)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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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4-10 20:26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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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선을 다했는가?
04월11일(토)찬송큐티
[골 3:23]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군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장래가
촉망받는 생도가 있었다.

이 생도가 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원자력 해군의 아버지라
불리는 하이먼 조지 리코버
(Hyman George Rickover)와
면담을 가졌다.

리코버 제독은 생도의 우수한
성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서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자네가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은 알겠네. 그런데 이게
정말 최선을 다한 결과인가?
성적이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정말 최선을 다했느냐고
묻는 걸세." 자신만만하던
생도는 이 질문에 한참을
답변하지 못하고 땀을
뻘뻘 흘렸다.

이 질문은 평생 그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무슨 일을 하든 지
"정말 최선을 다했는가?"라고
되묻게 만들었다.

훗날 미국 대통령이 된 지미 카터
(James Earl Carter Jr.)의
해군사관학교 생도 시절의 이야기이다.

리코버 제독의 질문은
“잘했는가?”가 아니라
“다했는가?”였습니다.

지미 카터는 그 질문을
평생 가슴에 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 그 질문을
하나님 앞에서 다시 듣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선의 사랑을 주셨습니다.
아들을 주셨고, 십자가를 주셨고,
은혜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사는 하루인가요?
아니면
주님께 드리는 하루인가요?

최선은 완벽이 아닙니다.
최선은 마음을 다하는 것입니다.
주께 하듯 하는 태도입니다.

오늘 하루,
누가 보지 않아도
하나님이 보신다는 믿음으로

작은 일 하나라도 정성껏 해내는 것.
그것이 신자의 품격입니다.

ㅡ✝Jesus Calling✝ㅡ

https://youtu.be/72uFU4aKaus?si=vzJj0C9KLkYVkjTc
https://youtu.be/dJ52eh5kLSQ?si=Mgo3Jz1hW1CcJrQI
https://youtu.be/PQbrKClucC0?si=R0H2eiPk3L34sR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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