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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목)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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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2-04 22:06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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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05일(목)찬송큐티
[전 4: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군 복무 중 첫 산악 행군은
‘혼자의 힘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몸으로 배우는 시간입니다.
무거운 완전군장을 메고
정해진 속도를 따라가야 하는 행군길에서
숨은 가쁘고, 다리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의지도 있었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지만
몸은 점점 뒤처지기 시작합니다.
바로 그때,
내 짐을 나눠 들어 주는 손이 다가옵니다.
말없이 군장을 들어 주고,
등을 밀어 주며 함께 걷는 전우들.
그날의 행군은
‘내가 강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였기 때문에’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신앙의 길도 이와 같습니다.
믿음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무거워 혼자 감당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혼자 걷게 두지 않으시고
서로의 짐을 나누는 공동체 안에 두셨습니다.
고난은 혼자 견디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함께 건너라고 허락하신 믿음의 과정입니다.

ㅡ✝Jesus Calling✝ㅡ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주변의 도움과 연대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삶이 버거울 때 정말 큰 위로가 됩니다.

주님, 혼자 강해지려 애쓰느라
함께함의 은혜를 잊고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내 짐을 나누어 들게 하시고,
또 누군가의 짐을 기쁨으로 나누어 드는
믿음의 동역자가 되게 하옵소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jbN_FoNk7mM?si=o41Gw-D3mkrhl2Ix
https://youtu.be/TzoIIJlD8Bs?si=W_8YhsEnN9pr9XxN
https://youtu.be/s3HySr8EoTY?si=qWBk5zbO6h_0jS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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