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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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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7-19 09:04 조회1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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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회복 
                시편 147:2-3,2026.07.19.늘찬양교회


서론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몸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마음의 상처는 숨길수록 더 깊어집니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의 문제가 현재 때문에 생긴 줄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오늘 하나님은 우리의 행동보다
우리의 상처를 먼저 만지기를 원하십니다.

Ⅰ. 상처는 현재를 지배합니다.

최이정 씨는,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를 남편에게 풀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상처는,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생각을 부정적으로 만들고
관계를 어렵게 만들고
신앙까지 흔듭니다.

히브리서 12장은 이것을 ‘쓴 뿌리’라고 말합니다.
쓴 뿌리를 뽑지 않으면 평생 같은 열매가 맺힙니다.

Ⅱ. 성경에도 상처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압살롬입니다.
그는 형에게 상처받고
아버지 다윗에게 또 상처받았습니다.
문제는 상처보다, 용서하지 못한 마음이었습니다.

결국, 분노가 / 복수로,
복수가 반역으로,
반역이, 죽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상처는 해결하지 않으면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흘러갑니다.

Ⅲ. 하나님은 상처를 싸매시는 분입니다.

시편 147편은 놀라운 말씀을 합니다.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하나님은, 비난하지 않으십니다.
정죄하지 않으십니다.
먼저 싸매십니다.

치유는 세 단계입니다.
① 상처를 인정하십시오.
숨기지 마십시오.
② 용서하십시오.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을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③ 은혜 안에 머무십시오.
십자가는 죄만 용서하는 곳이 아니라
상처도 치유하는 곳입니다.

결론

이번 가족여행을 하며 다시 깨달았습니다.
의견 충돌도 있었고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말보다 기도를 선택했습니다.
사람에게 쏟아내지 않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하나씩 풀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상처를 붙잡지 마십시오.
상처보다 상처를 싸매시는 하나님을 붙드십시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상처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사랑으로 싸매시는 아버지이십니다.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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