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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버리는 세련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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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10-20 20:42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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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버리는 세련된 방법
10월21일(수)찬송큐티

[삿 10:6]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나님을 버리는 가장 세련된 방법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바알도 섬겼고,
아스다롯도 섬겼으며 주변 나라의 신들도 함께 붙들었습니다.
그들에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농사를 위해서는 바알이 필요하고,
풍요를 위해서는 아스다롯이 필요하고,
국가의 안전을 위해서는 강대국의 신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하나님 외에 몇 가지 안전장치를
더 마련했을 뿐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단호하게 말씀합니다.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면서도 내 안전은 돈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기도하면서도 내 미래는 사람과 인맥에 맡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성공과 인정에서
내 존재 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상숭배는 반드시
하나님을 부정하는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믿고, 돈도 믿고,
하나님도 의지하고, 사람도 의지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도
세상의 인정도 놓치지 않으려는 것.
바로 그 틈으로 우상이 들어옵니다.

하나님은 수많은 선택지 가운데
가장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유일한 주인이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믿음을 다시 돌아봅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도 믿고 있는가?
작은 한 글자의 차이처럼 보이지만
믿음에서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라는 고백에는
하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는 믿음이 있지만,
“하나님도 믿습니다.”라는 고백에는
하나님 외에 붙들고 있는 또 다른 무엇인가가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을 버리는 가장 세련된 방법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다시 마음의 왕좌를 하나님 한 분께 내어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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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gUrvPqBFAA?si=Xn9QMyHIB-aJoKi9
https://youtu.be/q1YSuLCjzQs?si=0QTqTtujshLou3f_
https://youtu.be/wnQ8ML68_d4?si=WxeN-DU8QxGyrW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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