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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설교-망대건축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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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2-06 11:5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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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설교 〈망대 건축의 비유〉
        누가복음 14:25–33
https://www.youtube.com/post/Ugkx-Y7FQMyQf_PWT2o8MlhsjYO2eDxjuLa4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를 신자로 부르신 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은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나를 따라오너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에게
아주 불편한 말씀을 하십니다.
부모와 가족,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사랑을 끊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한 가지 비유를 드십니다.
“망대를 세우려는 사람이
먼저 앉아서 비용을 계산하지 않겠느냐?”
망대는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끝까지 완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간에 멈춘 망대는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감동으로 시작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계산 없이 시작하면
도중에 포기하게 됩니다.
우리는 종종
생각하고 계산하는 것을
믿음 없는 행동이라고 오해합니다.
그러나 생각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그는 골리앗 앞에서
무모하게 뛰어들지 않았습니다.
자기의 경험과 은혜를 돌아보고
자기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믿음은
아무 생각 없이 덤비는 용기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판단하는 지혜입니다.
예수님은 제자에게
분명한 비용을 요구하십니다.
✔ 십자가를 질 각오
✔ 편안함을 내려놓을 결단
✔ 주님을 삶의 전부로 모시는 선택
예수님은
우리 삶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양다리를 걸친 신앙은
끝까지 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비용을 치르고
우리가 얻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영생의 확신
✔ 마음의 평안
✔ 죄로부터의 자유
✔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인생
하나님은
우리를 손해 보게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가장 수지맞는 길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묻고 계십니다.
“너는 망대를 세울 준비가 되어 있느냐?”
“끝까지 완성할 각오가 되어 있느냐?”
제자 됨 그 자체가
가장 큰 축복임을 아는 사람,
도중에 멈추지 않고
끝까지 망대를 세우는 사람,
그 사람이
주님이 찾으시는 제자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망대 위에 서서
멀리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끝까지 완주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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