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01일(수)찬송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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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늘찬양하는삶 작성일26-03-31 21:28 조회282회 댓글0건본문
04월01일(수)찬송큐티
[삼상 1:11] [민수기 6:14–21]
“내가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실인은 ‘구별된 자’입니다.
세상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구별된 사람입니다.
포도주를 멀리한 것은
세상의 즐거움보다 하나님을
택하겠다는 고백이고,
머리를 자르지 않은 것은
자기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세 아래 살겠다는 표식이며,
시체를 가까이하지 않은 것은
죄와 죽음을 미워하고 거룩을
선택하겠다는 결단입니다.
거룩은 차갑지 않습니다.
거룩은 밝고 따뜻하고
헌신된 삶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시대의
나실인입니다.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에 취하지 않는 사람.
구별되었기에 더 빛나는 사람.
ㅡ✝Jesus Calling✝ㅡ
거룩이란 밝고 따뜻하고
새로워지고 헌신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거룩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이 시대의 나실인을
명심하고 거룩하게 쓰임을
받는 교회와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AE2ppkDCpuI?si=uXr8AZWo8AeVf0p_
https://youtu.be/LX-5V9WYhIc?si=VR_4D-s4Jvs-pbXc
https://youtu.be/0G8MXkhFxMM?si=Fdx8slG5juXPKqQ2
[삼상 1:11] [민수기 6:14–21]
“내가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실인은 ‘구별된 자’입니다.
세상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구별된 사람입니다.
포도주를 멀리한 것은
세상의 즐거움보다 하나님을
택하겠다는 고백이고,
머리를 자르지 않은 것은
자기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권세 아래 살겠다는 표식이며,
시체를 가까이하지 않은 것은
죄와 죽음을 미워하고 거룩을
선택하겠다는 결단입니다.
거룩은 차갑지 않습니다.
거룩은 밝고 따뜻하고
헌신된 삶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시대의
나실인입니다.
세상 속에 살지만,
세상에 취하지 않는 사람.
구별되었기에 더 빛나는 사람.
ㅡ✝Jesus Calling✝ㅡ
거룩이란 밝고 따뜻하고
새로워지고 헌신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거룩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이 시대의 나실인을
명심하고 거룩하게 쓰임을
받는 교회와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youtu.be/AE2ppkDCpuI?si=uXr8AZWo8AeVf0p_
https://youtu.be/LX-5V9WYhIc?si=VR_4D-s4Jvs-pbXc
https://youtu.be/0G8MXkhFxMM?si=Fdx8slG5juXPKqQ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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