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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ㅡ11월 9일(월)ㅡ > [눅:12:22] 또 제자들에게 이 > 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 > 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 > 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나와 조용히 앉아 내 모든 두려 > 움과 걱정을 내게 내려놓으렴. > > 내 임재의 빛 가운데서 거품 > 처럼 터져 사라져버린단다. > > 하지만 반복해서 떠오르는 두려 > 움도 있는데 특히 미래에 대한 > 두려움이 그렇지. > > 네 정신은 자꾸 내일, 다음 주, > 다음 달, 내년, 향후 10년의 > 미래로 떠나서는 그 순간에 > 잘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 그리는구나. > > 네가 보는 그림은 거짓이란다. > > 그 안에 내가 없지 않느냐. > > 미래의 걱정에 사로잡힐 때는 > 그 미래의 내 임재의 빛을 > 채워 넣어 걱정을 사로잡아 > 무장해제 시켜버리려무나. > > 물질에 대한 염려, 미래에 > 대한 불안감 이런 모든 것들이 > 우리의 생각과 영혼을 붙잡아 > 올 때에라도 흔들림 없이 주를 > 바라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 그 이유는 그런 모든 그림이 > 사탄이 주는 거짓 그림이기 > 때문이다. > > 오늘도 나는 그런 모든 염려 > 와 불안들을 뒤로 한 채 오직 > 그의 나라와 영광만을 구하며 > 달려가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 > 히 소망합니다. > > ㅡ+ Jesus Calling+ㅡ > https://youtu.be/TuPumITGIV4 > https://youtu.be/_VysuOufZX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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