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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ㅡ12월 1일(화)ㅡ > > [렘 31:3]옛적에 여호와 > 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 > 으로 나를 이끌었다 > 하였노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너를 사랑하는 내 사랑은 > 영원하니, 이 사랑은 > 영원 깊은 곳에서 흘러 > 나온다. > > 네가 태어나기 전에 나는 > 너를 알았다. > > 탄생 이전부터 무덤 너머까지 > 아우르는 이 사랑의 신비를 > 생각해보렴. > > 현대인들은 영원의 관점을 > 잃어버렸다. > > 삶을 위해 끝없이 일하고, > 순간의 즐거움에 몸을 > 내어 맡기느라 분주하다. > > 내 임재 안에서 잠잠히 > 머무르는 일은 거의 잊혀진 > 기술이지만, 바로 이 잠잠 > 함을 통해 영원한 내 사랑 > 을 경험할 수 있단다. > > 인생의 폭풍우를 뚫고 > 나가야 할 때 나를 의지 > 해라. > > 고난 중에는 아무리 훌륭한 > 신학이라 해도 나를 경험 > 하여 아는 일이 없이는 > 네게 실망만 안겨준단다. > > 인생의 풍랑에 난파되지 > 않고 보호 받으려면 궁극적 > 으로 나와 우정을 쌓기 위해 > 헌신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 주님의 임재 안에서 잠잠히 > 머무르는 일처럼 귀하고 > 아름다운 일이 어디 있을까요? > > 바쁜 일과 속에서 그런 행복 > 을 갖기란 보통의 노력이상이 > 있어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 주님과의 첫사랑의 감격이 > 있어야 합니다. > > 그 사랑이 나를 주님의 임재 > 속으로 끌어가기 때문입니다. > > ㅡ+ Jesus Calling+ㅡ > > https://youtu.be/R2rNH92C7ko > https://youtu.be/Lgq_H7xXyK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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