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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ㅡ12월 2일(수)ㅡ > [사 9:6]이는 한아이가 > 우리에게 났고 한아들을 >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 > 데 그의 어께에는 정사를 > 메었고 그의 이름은 >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 > 하신 하나님이라, 영존 > 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 왕 이라 할 것임이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나는 평강의 왕이라. > > 제자들에게 말했듯이 > 너에게도 말하노니 > 평강이 있을지어다. > >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 하는 친구이기에 내 평안 > 은 언제나 너와 함께한다. > > 흔들림 없이 나를 바라던 > 나의 임재와 함께 내가 > 주는 평안을 경험한다. > > 왕 중의 왕, 만주의 주요, > 평강의 왕인 나를 예배하라. > > 삶에서 나의 목적을 이루기 > 위해서 매순간 내가 주는 > 평안이 필요하단다. > > 때로 지름길을 선택할 때도 > 있는데, 목표에 가능한 빨리 > 도달하려고 하기 때문이지. > > 하지만 그 지름길을 가기 > 위해서 내가 주는 평안한 > 임재에서 등을 돌려야 > 한다면, 오히려 더 먼 길을 > 택해야 한다. > > 나와 함께 평안의 길을 > 걸으며 내 임재 안에서 > 이 여행을 누려라. > > 주님! 오늘 난생처음 > 년차를 맞이해서 국립수목 > 원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려 > 고 했는데 일정이 잘 안 맞 > 아서 혼자라도 떠나야 겠어 > 요...어떻게 만든 년차인데 > 걷고 쉬면서 쉼의 기쁨과 > 평안을 얻고자 합니다. > > 주님 내 안에 평강의 왕 > 으로 오늘도 임재하소서! > > ㅡ+ Jesus Calling+ㅡ > https://youtu.be/KTnbnJD6HWg > https://youtu.be/mqLBGQJlsU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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