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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ㅡ1월 22일(금)ㅡ > [잠 3:5-6] 너는 마음을 >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 그리하면 네 길을 인도 > 하시리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네 삶의 더 많은 영역에서 > 열심히 나를 신뢰하렴. > > 어떤 일로 불안을 겪고 > 있니? 그 일은 너를 성장 > 시키는 기회란다. > > 기꺼이 부대끼며 내가 그 > 어려움 속에 숨겨 놓은 > 복을 받았으면 좋겠구나. > > 삶의 모든 영역을 통치하는 > 주권이 내게 있음을 믿는 > 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 신뢰할 수 있단다. > > 이미 벌어진 일을 후회하고 > 탓하느라 에너지를 낭비 > 하지 말고, 현재의 순간에서 > 다시 힘차게 출발해라. > >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 내가 마련해 놓은 길을 > 찾아라. > > 신뢰는 나와 함께 비탈길 > 을 갈 때 기댈 수 있는 > 지팡이란다. > > 언제나 흔들림 없이 나를 > 신뢰하면 그 지팡이는 > 필요한 만큼의 무게를 > 지탱해 줄 것이다. > > 네 이해와 명철은 모두 > 버리고, 네 마음과 뜻을 > 다하여 나를 의지하고 > 신뢰해라. > > 쉬는 날인데 아침 회사로 > 부터 보조수신기에서 삐삐 > 소리가 나고 있으니 안 나게 > 해달라고 연락이 왔다. > 어제 소방업체가 A/S 해주고 > 갔는데도 불구하고 또 소리가 > 나고 있는 것이다. > > 나는 곧바로 회사로 달려가 > 문제를 해결하고 돌아오면서 > 이런 생각을 하였다. 내가 > 문제가 있어서 기도로 주님께 > 도와달라고 요청하면 즉시 > 문제를 풀어주신다는 것이다. > > 단, 내가 전에 다니던 회사는 > 제천에 있어서 어려운데 집에 > 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회사이 > 기에 부담 없이 달려가서 해결 > 한 것처럼 문제는 내가 얼마나 > 하나님과 소통하고 있느냐는 > 것이다. > > 그러기에 오늘도 나는 찬송큐티 > 를 통해 주님과 소통하며 범사에 > 주님의 인도를 구하며 살아가려 > 고 한다. 주님! 오늘도 평강의 길 > 로 인도 해 주세요! > > ㅡ+ Jesus Calling+ㅡ > https://youtu.be/cZLSyB5QPQE > https://youtu.be/-VHCGZg_HqQ > https://youtu.be/XvQSaUDP3X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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