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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ㅡ2월 24일(수)ㅡ > [고전 13:12] 우리가 지금은 >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 > 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 > 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 알리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그리스도인이라 해도 한계는 > 있으며, 그 사실은 누구에게나 > 같단다. > > 그러나 내 사랑에는 제한이 > 없어서 모든 공간과 시간, > 영원을 채운단다. > > 우주에 내 사랑만큼 강력한 > 힘은 없다. > > 내 사랑을 네게 고백하는 > 동안 내가 주는 온전한 > 평안을 누리며 잠잠해라. > >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 거란다. > > 그때에는 내 사랑의 너비와 >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 > 을 깨달아 경험하게 될 거다. > > 이러한 경험은 마치 자신이 > 산산이 부서지는 느낌을 > 받는다. > > 하지만 네 앞에 확고하게 > 보장된 영원 동안에는 무한한 > 황홀감 속에서 내 임재를 > 누리게 된단다. > > 지금은 너를 사랑하는 내 > 임재에 대한 지식이면 하루 > 하루를 살기에 족하다. > > 회사에 들어서면 멋진 꽃꽂이 > 가 나를 환하게 웃으며 황홀 > 감에 젖어들게 한다. 여러 > 꽃들 중에 조화와 같이 정교하게 > 생긴 꽃 이름을 물으니 버터 > 플라이라고 한다. > > 주님도 나를 세상에 보내며 > 이렇게 꽃처럼 많은 사람들에 > 게 행복과 기쁨을 주라고 > 하시는데 ... 과연 나는 주님 > 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꽃처럼 > 살고 있는가? 물음에 부끄러움 > 뿐이다. > > 주님 오늘도 부족하지만 꽃처럼 >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게하소서! > > ㅡ✝Jesus Calling✝ㅡ > > https://youtu.be/52D1oX9XtJg > https://youtu.be/1GrCzPEyVVw > https://youtu.be/ryznKg5HrK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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