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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ㅡ5월 1일(토)찬송큐티ㅡ > [눅 1:79] 어둠과 죽음 > 의 그늘에 낮은 자에게 >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 > 의 길로 인도하시리로 > 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인생은 '지금 여기'의 > 연속으로 이루어져 > 있다. > > 많은 사람들은 손가락 > 틈새로 물 빠져나가듯 > 일상의 시간을 낭비하지. > > 미래를 걱정하거나 > 또는 지금보다, 여기보다 > 더 나은 시간과 장소를 > 기대하면서 현재를 > 회피한다. > > 자신들이 시간과 장소 > 에 어쩔 수 없이 제한을 > 받는 피조물 이라는 > 점을 잊는다. > > 그렇게 오직 '지금 여기' > 에만 함께 동행하는, > 자신들을 지은 창조주를 > 기억하지 못하지. > > 나와 친밀한 교제를 > 누리는 이의 하루에는 > 나의 영광스러운 임재가 > 생생히 나타난다. > > 나와 열정적으로 교제하 > 노라면 세상일을 걱정할 > 시간 따위는 도무지 없음 > 을 깨닫는다. > > 그렇게 해서 내 영이 너의 > 걸음을 인도해 평안의 길 > 을 걷도록 하는 자유를 > 얻는 거란다. > > 날마다 나와 교제하기 > 를 원하시는 주님! > 오늘 내가 걷는 발걸음 > 마다 주님과 함께하는 > 기쁨이 있게 하소서... > > 오늘도 나와 동행하시는 > 주님을 찬양하며 하루를 > 의지하고 나갑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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