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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ㅡ8월 24일(월) > [시139:4] 여호와여 > 내 혀의 말을 알지 못 > 하시는 것이 하나도 > 없으시니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나는 네 주변에 있어 > 네가 나의 얼굴을 구할 > 때 네 위를 맴돈다. > > 숨쉬는 공기보다 더 가 > 까이 네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가까이 있단다. > > 만일 나의 임재를 인식 > 할 수만 있다면, 결코 >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 거란다. > > 나는 네가 떠올리기도 > 전에 네 모든 생각을, > 말로 표현하기 전에 네 > 모든 말을 훤히다안다. > > 내게서 뭔가를 감추려는 > 노력은 무의미 하단다. > > 사람들은 보통 내면의 > 깊은 곳에서 임박한 > 나의 임재를 어떤 식으로든 인지한다. > > 내게서 도망 가거나 > 격렬히 내 존재를 부정 >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 가까이 있는 내 존재가 > 두렵기 때문이지. > > 하지만 내 자녀는 >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 > 내피로 그들을 정결케 > 했고 나의 의로움으로 > 옷 입혔기 때문이다. > > 네 안으로 나를 맞이 > 하여 내가 주는 복을 > 누리도록 해라. > > 비대면예배로 강제폐쇄로 아파하는 자녀의 마음을 > 모르실리없는 주님!... > 그러나 내탓보다는 남의 탓으로 돌리려는 현상이 더 가슴이 아파요~~~ > > ㅡ+ Jesus Calling > https://youtu.be/nRGOoW_iS8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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