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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9월 16일(월)찬송큐티 > [히 4:10-11] “그런즉 >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 > 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 의 일을 쉬심과 같이 > 그도 자기의 일을 쉬 > 느니라.” > ………………………… > 며칠 전 빙부상을 치루 > 었다. 그때 입관함에 > 예쁜 모양의 꽃장식과 > 함께 장인어른의 시체를 > 뉘어 놓은 것이 나름대로 > 보기좋아서 한 컷 찍어 > 놓았다. 그리고 혹시나 > 필요하지는 않을까! 싶 > 어서 처남에게 사진을 > 보냈다. > > 그런데 상상치도 못한 일 > 이 벌어졌다. 왜 그런 > 사진을 자신에게 보냈느냐? > 며 추궁과 함께 사진을 > 지워달라는 요청을 받았 > 다. > > 말은 쉽게 썼지만, 그 > 과정이 좀 심각하였다. > > 나는 내 아버지가 사고 > 로 운명하셔서 그런 꽃 > 상여에 모시지도 못했을 > 뿐만 아니라 그분의 상 > 처난 모든 부분까지 사진 > 으로 간직하고 있어 > 도움이 될까 싶어 보냈 > 다고 설명을 했지만 받 > 아 드려지지 않았다. > > 처남 목사가 왜! 저렇게 > 화를 낸 것일까? 무엇이 > 바른 이성을 갖지 못하 > 게 한 것일까? 곰곰이 > 생각해 보았다. > > 그것은 자신에 대한 분노 > 이자 더 멀리는 하나님 > 께 대한 원망이 투사로 > 드러난 것이다. > > 처남 목사의 표상은 > 선함과 공의이다. 매사 > 에 이런 표상으로 자신 > 의 욕구와 욕망을 절제 > 하며 살아왔다, > > 이 모습은 내 아내에게도 > 동일하게 나타나는 표상 > 이다. 그런 아내가 내게 > “그동안 내가 선한 모습 > 으로 착하게 살면 하나님 > 의 백성으로서 본문을 > 다하며 살고 있다고 착각 > 했습니다. 그것은 위선 > 이었고 가식이었으며 그 > 속에서 나 자신을 위로 > 받으려고 했습니다. 교만 > 하였습니다. 그런 나를 > 품어 주시고 사랑해주셔 > 서 감사합니다.”며 내게 > 고백한 적이 있다. > > 처남 목사는 자신이 > 목회하는 교회가 부흥 > 하지 못하고 또 나름 > 부모님을 편하게 모시 > 지 못한 죄송함과 부끄 > 러움을 선함과 정직한 > 삶을 통해 위로받고 > 보상받으려는 내재한 > 숨은 욕구가 있었다. > > 그런 욕구가 시간이 흐 > 르면서 분노와 원망으로 > 쌓여서 그것이 아버지의 > 죽음으로 더는 어찌할 > 수 없는 절벽에 다다르 > 자 사진에 매몰되어 > 분노를 터뜨려 버린 것 > 이라고 생각된다. > > 나도 한때 교회 부흥의 > 성공적인 모습을 통해 > 아버지께 “목사도 아버 > 지를 편하게 잘 모실 수 >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 > 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 열정적으로 뛰었던 적 > 이 있었다. > >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로 > 흘러갔다. 목회도 삶도 > 무엇하나 아버지께 본이 > 되지못했다. 결과는 실패 > 와 절망과 슬픔만을 > 안겨드린 채 아버지를 > 하나님 곁으로 보내야만 > 했다. > > 그렇게 아픈 세월을 보 > 냈다. 그런데 그런 아픔 > 이 내게 큰 축복이 되었 > 다. 모든 욕심과 욕망을 > 내려놓는 기회가 되었다. > 그로 인해 참된 평화와 > 기쁨과 안식과 자유가 > 임했다. > > 처남 목사가 하루빨리 > 자신을 내려놓는 작업을 > 해야 한다. 다른 목회자 > 도 마찬가지이다. > 목회자의 가장 큰 적은 > 두 가지다. 첫째는 교회 > 성공, 목회 성공의식이다. > 둘째는 자기의 공의와 > 선함을 하나님에 대한 > 충성으로 착각하고 그 > 기준으로 성도를 판단 > 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 > 우리는 선한 것이 하나 > 도 없다. 착한 것도 > 위선이다. 나는 매일 > 보혈로 씻음. 받고 주님 > 의 긍휼하심이 필요한 > 죄인일 뿐이다. > > 부모님께 잘나가는 모습 > 을 보이려 하듯 하나님 > 앞에까지 무엇을 잘 보일 > 려고 그렇게 열심을 내는 > 지... > > 그러면 평화가 없다. > 안식과 자유와 기쁨이 > 없다. 교인들이 아내가 > 이웃이 거할 쉼터와 > 영혼의 안식처가 되어 > 주어야 한다. > > 상처받은 자들의 치료 > 자로서의 역할을 감당 > 할 수 있어야 한다. > 그것이 목회자가 서 > 있어야 할 자리이다. > > 그러려면 내가 먼저 > 치유되어야 한다. > 그리고 주님 안에서 > 참된 평화와 기쁨과 > 안식을 누려야 한다. > > 우리의 삶은 소중하다. > 그래서 매일의 삶에서 > 기쁨과 행복을 누리며 > 내게 주어진 삶을 아름 > 답게 가꾸어가야 한다. > > ㅡ✝Jesus Calling✝ㅡ > > 주님은 내게 물으셨다. > “너 무엇하다 왔냐고?” > 난 너무 큰 충격을 받았 > 다. 이 사건 이후로 > 나는 남에게 잘 보이려 > 고 하지 않는다. 성공 > 의식도 내려놓았다. > > 그저 내게 주어진 하루 > 하루를 늘 찬양하면서 > 감사함으로 내 가족과 > 이웃과 일터를 사랑하며 > 섬기는 기쁨을 최대의 > 행복으로 여기며 오늘 > 도 살아갈 뿐이다. > ………………………… > https://youtu.be/pigVnJux9O0?si=6qi96qpXMG08jPF2 > https://youtu.be/wixo4tsUk1I?si=itZxw2XFQoCm587w > https://youtu.be/9ImNKcaIVdk?si=A7tAbW432XzxLkl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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