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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목: 삼각자 구멍 > https://www.youtube.com/post/UgkxqwW8VjBA5jqhIMun-8RcWPn_INb8eKoH > > 고린도후서 10:4 >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는 것이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학교 다닐 때 수학 시간에 사용하던 > 삼각자를 떠올려 보십시오. > 딱딱한 플라스틱 자, > 그리고 가운데 뚫려 있는 작은 구멍. > 어린 시절 우리는 생각했습니다. > “왜 멀쩡한 자에 구멍을 냈을까?” > “꽉 차 있어야 더 튼튼하지 않을까?” > 그런데 그 구멍은 > 삼각자를 약하게 만드는 결함이 아니라 > 오히려 자를 오래 쓰게 하는 지혜였습니다. > 공기가 빠져나갈 통로가 없으면 > 종이와 자는 지나치게 밀착되어 > 작은 움직임에도 찢어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습니다. > 우리는 자주 > 내 생각, 내 확신, 내 옳음으로 > 마음을 가득 채우려 합니다. > 그러나 그렇게 꽉 찬 신앙은 > 사람을 살리는 대신 > 사람을 숨 막히게 합니다. >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 “견고한 진을 무너뜨리라.” > 신앙의 성숙은 > 더 단단해지는 것이 아니라 > 불필요하게 단단해진 것을 내려놓는 일입니다. > 거룩한 빈 공간이 있을 때 > 우리는 타인의 말도 들을 수 있고 > 하나님의 손길도 머물 수 있습니다. > 여백이 없는 신앙은 > 쉽게 부러지고 쉽게 상처를 줍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오늘 내 마음은 너무 꽉 차 있지는 않습니까? > 정답만 있고 숨 쉴 틈은 없지는 않습니까? > 비워서 약해지는 것이 아니라 > 비워서 오래 가는 믿음이 있습니다. > 채우지 않아 더 아름다운 신앙이 있습니다. > 오늘 주님 앞에서 > 삼각자 구멍 하나를 내듯 > 내 마음에 거룩한 여백을 허락하는 > 은혜의 하루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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