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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1월25일(주일)찬송큐티 > [요 13:15] “내가 너희 > 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 > 도 행하게 하려 하여 > 본을 보였노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어떻게 하면 예수님처럼 > 살 수 있을까?'를 깊이 > 고민하던 20대 의대생이 > 있었다. 예수님의 삶을 > 시시때때로 묵상하면서 > 청년은 예수님이었다면 > 하셨을 것 같은 일들로 > 자기 삶을 채워나갔다. > > 사람의 몸만 고쳐서는 > 소용이 없다는 생각에 > 찾아오는 환자들에게는 > 짧게라도 반드시 복음 > 을 전했고, 거부하는 > 사람들에게는 신앙서적과 > 말씀 CD를 선물했다. > > 급한 환자가 있다고 > 연락이 오면 새벽에도 >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 > 극진히 진료했으며 > 가난한 사람에겐 돈을 > 받지 않고 오히려 > 자신이 사비를 털어 > 진료를 도왔다. > 심지어 피가 부족한 > 환자를 위해 수혈까지 > 했다. > > 하루하루를, 예수님을 > 닮은 삶으로 채워가던 > 이 청년 의사는 안타 > 깝게도 33살에 유행성 > 출혈열로 갑작스레 > 세상을 떠났다. > > 누구나 부러워할 직업 > 을 가졌던 청년은 부를 > 남기지도 못했고, 유명 > 해지지도 못했고, 장수 > 하지도 못했다. 그러나 > 그를 통해 예수님의 > 사랑을 깨달은 4,000명 > 이 넘는 사람들이 > 장례식장을 채웠고, > > 이야기의 주인공인 > 안수현 씨를 기리는 > 마음으로 「그 청년 > 바보 의사」라는 책을 > 펴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 그는 어쩌면 “손해 본 > 사람”, “바보 같은 사람” > 일지도 모릅니다. > > 그러나 주님의 눈으로 > 보면, 그는 가장 예수님 > 을 닮은 제자였습니다. > 짧은 생애였지만, 그가 > 남긴 것은 성공이 아니 > 라 사랑의 흔적이었고, > 그 흔적은 수천 명의 > 마음속에서 지금도 > 복음으로 살아 움직이고 > 있습니다. > > 오늘 우리의 하루도 > 크고 위대한 일을 하지 > 못할지라도, 주님께서 > 오늘 내 앞에 두신 > 사람 한 명을 주님의 > 방식으로 대하는 것, >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 닮아가는 삶임을 알게 > 하소서!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6wRomcZqa9o?si=5hVvae9JRfCc_yTW > https://youtu.be/3U2q46GdFHg?si=ZW0qP-X-UZ9ptK04 > https://youtu.be/7kKRRMtoxA0?si=lY0iFBiqbTQeZBk0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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