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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목: 윤리 없는 영성, 한국 교회의 민낯 > https://www.youtube.com/post/Ugkx6qe63GJls98CcHKZZpPUYl-uf0HZMBQv > > 본문: 약 2:17-19 >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 > 1. 서론 | 드러난 것은 개인이 아니라 영성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최근 한 공적 인물의 낙마 사건을 보며 많은 이들이 분노했습니다. > 그러나 오늘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이것입니다. > “이 사건이 드러낸 것은 한 사람의 실패입니까, > 아니면 우리가 길러온 영성의 실체입니까?” > 성경은 언제나 사건보다 뿌리를 묻습니다. > 열매가 썩었다면, 뿌리는 이미 병들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 > 2. 본론 1 | 하나님을 말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 > 오늘 한국 교회에는 이상한 영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하지만, > 삶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영성입니다. > 주일에는 거룩한 고백을 하지만 > 평일에는 편법과 권력 앞에서 침묵합니다. > 기도는 하지만, 정직은 선택 사항이 되었습니다. > 성도 여러분, > 윤리가 제거된 영성은 신앙이 아닙니다. > 그것은 욕망을 포장하는 종교적 언어일 뿐입니다. > > 3. 본론 2 | 성공을 축복이라 가르친 교회의 착각 > 교회는 오랫동안 이렇게 말해 왔습니다. > “높은 자리에 오르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 그러나 성경은 단 한 번도 > 권력 그 자체를 축복이라 부르지 않았습니다. > 하나님은 > 높이 올라간 자보다 > 낮은 자리에서도 떨며 사는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 그럼에도 교회는 > 성공한 기독교인을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 그의 말이 복음적인지, > 그의 삶이 공의로운지 묻지 않았습니다. > 그 결과, > 교회는 윤리 없는 영성을 가진 신앙인을 길러냈고 > 그 영성은 결국 세상 앞에서 교회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 > 4. 본론 3 | 행함 없는 믿음이 드러낸 교회의 민낯 > 야고보 사도는 분명히 말합니다. >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 > 오늘 한국 교회는 > 말은 많지만, 삶은 가볍습니다. > 정의보다 진영을 선택하고 > 공정보다 유익을 먼저 계산합니다. > 그 순간 교회는 > 세상의 빛도, 소금도 아닙니다. > 그저 종교의 외피를 쓴 집단으로 전락할 뿐입니다. > > 5. 결론 | 회개 없는 영성은 이미 죽었습니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번 사건은 한 사람의 낙마가 아닙니다. > 이것은 한국 교회가 쌓아 올린 바벨탑의 균열입니다. > 그러나 균열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고개를 숙일 때만, 교회는 다시 삽니다. > 이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 권력을 향한 종교 놀음을 계속할 것인가, > 아니면 삶으로 증명하는 신앙으로 돌아갈 것인가. > 윤리 없는 영성은 버려져야 합니다. > 회개 없는 신앙은 다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 교회가 다시 설 길은 > 더 큰 영향력이 아니라 > 더 깊은 참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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