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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1월30일(금)찬송큐티 > [시 1:3] “그는 시냇가에 >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 > 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 형통하리로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유년 시절, > 자치기와 제기차기, > 술래잡기와 구슬치기, > 딱지치기로 책상 서랍을 > 가득 채웠을 때 >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 든든했던 마음이 떠오릅니다. > 그러나 자라면서 > 그토록 소중하던 것들은 > 조용히 관심 밖으로 밀려났고, > 어른이 된 지금은 > 돈과 성취, 소유가 그 자리를 > 대신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 놀이의 모습만 달라졌을 뿐 > 우리는 여전히 > 인생이라는 판 위에서 > 이기고 모으는 데 몰두하며 >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꽃도 잎도 모두 떨군 채 서 있는 > 겨울나무는 > 얼핏 패자처럼 보입니다. > 그러나 겨울나무는 > 죽은 것이 아닙니다. > 보이지 않는 땅속에서 > 물을 길어 올리며 > 다가올 봄을 묵묵히 준비합니다. > 침묵 속에 생명을 품은 채 > 제자리를 지키는 그 나무는 > 흔들리는 세상에서 > 길을 잃지 않게 하는 > 이정표처럼 다가옵니다. > 맡겨진 자리를 소명으로 여기며 > 묵묵히 서 있으라는 >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새해에는 > 겨울나무처럼 > 오늘을 성실히 견디는 삶 위에 >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 새로운 봄을 믿으며 > 살아가고 싶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0FriFm7nyv0?si=jgLr4A_mCmD2q5Ks > https://youtu.be/mKeelSV2K04?si=O67Ffwsle7nBCuvo > https://youtu.be/fLQ1AmcSUxs?si=c_prhV1ZFTwCMJ5w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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