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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1월31일(토)찬송큐티 > [잠 17:22] “마음의 >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 심령의 근심은 뼈를 > 마르게 하느니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옛날 당나라에 > 사람들의 병을 잘 고치기로 이름난 > 명의 송청이 있었습니다. > 같은 약재를 쓰는데도 > 송청에게 치료받은 사람들은 > 회복이 빨랐고 > 병 후의 삶도 달라졌습니다. > 그 비결을 묻는 다른 의원들에게 > 송청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내가 쓰는 비약은 > 약방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 나는 아홉 가지 ‘쓰지 않는 약’을 > 처방할 뿐이지요.” > 그는 이를 **구불약(九不藥)**이라 > 불렀습니다. > ①환자를 의심하지 않는 것, > ②불안을 키우지 않는 것, > ③앙심을 남기지 않는 것, > ④속이 다르지 않음을 보이는 것, > ⑤이익을 속이지 않는 것, > ⑥거리감을 만들지 않는 것, > ⑦성의 없게 대하지 않는 것, > ⑧공손함을 잃지 않는 것, > ⑨원칙을 벗어나지 않는 것. > > 그리고 송청은 마지막에 >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 아홉 가지를 묶는 > 유일한 처방은 > 환자를 향한 의원의 웃음입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이 이야기는 > 단순한 미담이 아니라 > 오늘 우리를 향한 > 하나님의 질문처럼 들립니다. >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 “너는 약을 들고 있느냐?”가 아니라 > “너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고. > >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실 때 > 먼저 보신 것은 병명이 아니라 > 그 사람의 두려움과 외로움이었습니다. > > 웃음은 가벼운 것이 아니라 > 사랑이 얼굴에 드러난 모습이며, > 은혜가 삶으로 번역된 표정입니다. > 오늘 우리가 누군가에게 건네는 > 작은 미소 하나가 > 그의 마음을 살리는 > 하나님의 양약이 될 수 있습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rNfdyAiecOg?si=2aDc-fNTOofQavPF > https://youtu.be/AL5TAK4tq2U?si=gwp8AaXdMAFhr0c2 > https://youtu.be/uTW5t6lAf_8?si=H8xSKPdoA8A5xODE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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