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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월06일(금)찬송큐티 > [시 147:4] “그가 별들 > 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 > 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 > 시는도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우주의 모든 별과 > 지구 해변의 모든 모래 중 > 무엇이 더 많을까요? >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 지구의 모든 해변에 있는 > 모래알의 수는 약 750경 개, > 그러나 우주의 별은 > 그보다 열 배가 넘는 > 약 7,000경 개에 달한다고 > 합니다. > 더 놀라운 사실은 > 하나님께서 이 헤아릴 수 없는 > 별들의 수를 세시고, >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주신다는 > 성경의 고백입니다. > 시편 기자는 말합니다. >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 이 광대한 우주 앞에서 > 우리는 때로 너무 작고 > 보잘것없는 존재처럼 >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 그러나 별 하나하나를 아시는 > 하나님께서 >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 별보다 더 귀한 존재로 여기시며 > 지금도 우리의 이름을 > 부르고 계십니다. > >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 오늘도 우리를 바라보시며 > 당신의 계획 안에 > 우리를 분명히 기억하고 계신 >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오늘 하루, > 별처럼 많고 모래처럼 흩어진 > 세상 속에서도 > 하나님의 눈길이 > 나를 향해 있음을 기억하며 > 담대히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t3GzGE2FVBQ?si=CYnRK1_uWiWB950j > https://youtu.be/J9DdsGY22NE?si=H82n15lieh63PIrv > https://youtu.be/ROStZwjz6kU?si=ATaUmbUU8-5109Zq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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