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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2월12일(목)찬송큐티 > [빌 4:12] “나는 비천에 >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 배웠노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가난하지만 신실한 농부 > 가 있었다. 농부는 늘 > 마른 빵 한 덩이로 점심을 > 해결했다. 이 농부를 타락 > 시키려고 호시탐탐 노리던 > 마귀는 농부가 하나님께 > 불평하도록 만들려고 > 점심때 먹을 빵 한 조각을 > 몰래 훔쳐 갔다. > > 빵이 사라진 것을 깨달은 > 농부는 오히려 하나님께 > 감사를 드렸다. "그 맛없 > 는 빵 한 덩이를 훔쳐 > 가다니 얼마나 배가 고픈 > 사람이었을까. 누구라도 > 배불리 먹게 해주시니 > 감사합니다. 주님." > > 이 모습을 본 선배 마귀는 > 후배 마귀를 크게 꾸짖었 > 다. "사람을 타락시키려면 > 가진 것을 빼앗지 말고 > 오히려 풍성하게 주어야 > 한다는 걸 모르는군." > > 이후 마귀는 농부의 빵을 > 숨기는 대신 농사가 크게 > 잘되도록 손을 썼다. > 농사가 잘되어 곡식이 > 남아돌자, 농부는 곡식 > 을 팔아 크게 번 돈으로 > 매일 친구들을 불러 > 성대한 잔치를 벌였고 > 남은 곡식으로는 술을 > 담갔다. > > 농부의 삶에서 하나님은 > 완전히 사라졌고 오로지 > 먹고 마실 생각만 가득 > 했다. 톨스토이가 쓴 > 「마귀와 빵한 조각」이라 > 는 단편의 줄거리이다. > > 풍요한 삶, 빈곤한 삶보다 > 중요한 것은 어떤 환경에도 > 주님을 놓치지 않는 삶이다. > > 오늘 하루의 삶이 마음을 > 욕심으로 채우는 대신 > 주님의 사랑으로 채우는 >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가난이 신앙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 풍요가 하나님을 밀어낼 수 있습니다. > 마귀는 빼앗는 데서 실패했고 > 풍성하게 주는 데서 성공했습니다. > 문제는 소유가 아니라 집중입니다. > 무엇으로 마음이 채워지고 있는가. > > 오늘도 우리는 묻습니다. > 주님을 잃지 않은 가난한 하루와 > 주님을 잊어버린 풍요 중 > 과연 어느 쪽이 복일까요? > 신앙의 성숙은 환경이 아니라 >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붙드는 능력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nGLRl2Li_VA?si=BazTGAG9A-VObtV7 > https://youtu.be/FLlOGWybbt4?si=MgFm964Jt3taWVyx > https://youtu.be/pImJOoGTWgc?si=4fFZJ80CIdLTGSnW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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