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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3월12일(목)찬송큐티 > [창세기 37:24] > “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요셉의 인생에는 설명할 수 없는 > 시간이 있었습니다. > 구덩이, 노예의 삶, 감옥. > 그 모든 자리는 말해도 소용없는 자리였습니다. > 그러나 요셉은 말로 자신을 변호하지 않았습니다. > 그는 침묵 속에서 하나님께 자신을 맡겼고 > 그 침묵은 패배가 아니라 신뢰의 언어였습니다. > > 요셉이 침묵할 때 > 하나님은 사람을 움직이셨고, 길을 여셨습니다. > 요셉이 말하지 않아도 > 하나님은 그를 형통한 자로 세우셨습니다. > > 우리도 광야를 걷습니다. > 말하고 싶고, 설명하고 싶고, > 억울함을 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 > 그러나 그때마다 기억하십시오. > 침묵은 포기가 아니라 >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는 > 가장 깊은 신앙의 태도입니다. > > 광야는 끝이 있습니다. > 침묵의 시간은 헛되지 않습니다. > 하나님은 오늘도 광야에서 > 일꾼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 > “구덩이 안에 있을 때도, > 하나님은 이미 위에서 > 길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요셉의 광야는 단순한 고난이 >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 배우는 침묵의 학교였습니다. > > 울부짖지 않고, 변명하지 않고, > 말 대신 맡겨진 자리에서 > 성실함으로 > 하나님을 고백한 삶. > > 요셉이 침묵할 때... > 하나님은 길을 움직이셨고, > 사람의 마음을 준비하셨습니다. > > 광야는 버림의 증거가 아니라 > 일꾼으로 빚으시는 하나님의 > 공방임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XjrPx-I5CqA?si=ZfJgeqIOQTbMGveY > https://youtu.be/W91jjEAk5qw?si=44H75QZYj0sfJgZ8 > https://youtu.be/szAofLUUMd4?si=Q7HdqXFHonGsLXOB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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