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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3월13일(금)찬송큐티 > [막 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 > 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 놓여 건강할지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12년 동안 병으로 고통받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 그녀는 병뿐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도 살아야 했습니다. > 돈도 희망도 거의 다 잃어버린 채 >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아가던 인생이었습니다. > > 그때 그녀는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 그녀는 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치며 조용히 다가갑니다. > > 대단한 고백을 준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 긴 기도를 준비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 > 그녀가 할 수 있는 것은 > 단 한 가지였습니다. > > “그분의 옷자락이라도 만져보자.” > > 그 작은 손길은 > 절박한 믿음의 손길이었습니다. > >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스치며 지나갔지만 > 예수님은 그 한 여인의 손길을 알아보셨습니다. > >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평안히 가라.” > > 이것이 옷자락 영성입니다. > > 믿음은 거창한 말이 아닙니다. > 믿음은 절박함 속에서 > 주님의 옷자락을 붙드는 것입니다. > > 오늘 우리의 삶에도 > 군중 속에 묻혀버린 것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 > 그러나 주님은 > 우리의 작은 신음도 > 놓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 > 오늘도 우리의 절박함이 > 주님의 옷자락을 붙드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 > 그 손길 하나가 > 하나님의 능력을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CcLJn-s1OIA?si=QGcRCe8ZHFR5pIOo > https://youtu.be/L4IsDFpuYqw?si=rMPLS0GQAfif05ia > > ✨ 적용 질문 > 1⃣ 나는 지금 어떤 절박함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고 있는가? > 2⃣ 나는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가, 아니면 주님의 옷자락을 붙들고 있는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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