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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넘어진 상처 > > 03월21일(토)찬송큐티 > [사 53:5] “그가 찔림은 >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 때문이라… 그가 채찍에 >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 받았도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어릴 적 집 앞 언덕에 봄이 오면 > 그 언덕이 너무 아름다워서 해가 > 지는 줄도 모르고 >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 > 그러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 무릎이 까지는 일이 참 많았습니다. > 그때마다 어머니는 정성스레 약을 > 발라주시고 반창고까지 붙여 주셨습니다. > > 며칠 뒤 똑같은 자리를 다시 다쳐 돌아오면 > 어머니는 제 무릎을 한참 바라보면서 > "아이고, 조심하지 않고 또 넘어졌어." > > 속상해하시면서도 어머니는 늘 다시 > 제 상처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 그 손길을 받으면 아픔은 금세 > 잦아들곤 했습니다. > > 그런데 지금은 반대로 어머님이 > 자주 문턱에 걸려 넘어지기도 하시고 > 여기저기 다쳐서 오십니다. > 그런 어머님의 무릎을 치료하면서 > "아이고, 조심하지 않고 또 넘어지셨어요." > > 이렇듯 인생은 돌고 도는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어머님 건강하게 우리와 함께 > 오래오래 사세요! > > ㅡ✝Jesus Calling✝ㅡ > > 어른이 되어도 우리는 >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계속 넘어지고 > 스스로는 해결하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 입곤 합니다. > > 그럴 때 주님이 우리 곁에 다가오셔서 > “왜 또 넘어졌느냐”고 묻기보다 > 말없이 다가와 우리의 상처에 > 손을 얹으십니다. > > 어머니의 약손처럼, > 그 손길이 닿을 때 아픔은 > 서서히 잦아듭니다. > > 신앙은 넘어지지 않는 삶이 아니라 > 넘어질 때마다 다시 치료받는 > 은혜의 역사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pEANMVyc1Oo?si=FKywzd7w8Xfg956T > https://youtu.be/0Uvj6NF0wUw?si=Sqydg6VdMfXdgiMy > https://youtu.be/7kKRRMtoxA0?si=ScqMATarR0T4DzdW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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