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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3월24일(화)찬송큐티 > [시 37:8] “분을 그치고 노를 >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말은 소리로 사라지지만 > 상처는 마음에 남습니다. > > 폭탄이 터지는 시간은 짧습니다. > 그러나 그 여파는 오래갑니다. > 우리가 던진 말도 그렇습니다. > “잠깐 화냈을 뿐이에요.” > 그러나 상대의 마음에는 오래도록 남아 > 스스로를 의심하게 하고, > 관계를 멀어지게 하고, > 사랑을 식게 만듭니다. > > 시편 기자는 분을 “그치라”고 말합니다. > 화를 조절하라는 정도가 아닙니다. > 멈추라는 것입니다. > 버리라는 것입니다. > > 왜입니까? > 분노는 순간이지만 > 그 결과는 악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 > 성도의 입술은 > 무기가 아니라 도구여야 합니다. > 상처를 내는 칼이 아니라 > 회복을 여는 열쇠여야 합니다. > > 오늘 화가 올라올 때 > 바로 말하지 말고 > 먼저 기도하십시오. > > “주님, 지금 제 입을 지켜주십시오.” > 그 한 번의 멈춤이 > 누군가의 인생을 살립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V8XSyIQZVgw?si=7lJU8UZ0MPq0lhB8 > https://youtu.be/mp7dCu0-Iis?si=kRbdQM4hoYjhM1XQ > https://youtu.be/BYyOkwv5YEE?si=YOotSh8od_yIWZ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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