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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절대평가 > > 03월25일(수)찬송큐티 > > [고전 3:8]“심는 이와 물 > 주는 이는 한 가지이나.”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평가 속에서 살아갑니다. > 학교에서는 등수로, 사회에서는 실적으로, > 어느새 사람의 가치가 숫자로 환산됩니다. > > 심지어 SNS 안에서도 ‘좋아요’의 개수가 > 마음의 무게가 됩니다. > > 그러나 사도 바울은 전혀 다른 기준을 말합니다. > 바울은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 역할은 달랐지만 평가의 기준은 같았습니다. > 상대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충성이었습니다. > > 주님은 우리를 서로 비교하지 않으십니다. > 누가 더 잘했는지를 보시기보다, > 내게 맡겨진 자리에서 얼마나 > 진실했는지를 보십니다. > 그래서 주님의 평가는 >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입니다. > > 오늘 내가 선 자리에서 > 묵묵히 심고, 조용히 물을 주었다면 >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 상은 이미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 > ㅡ✝Jesus Calling✝ㅡ > > 과거 교수 생활할 때 참 > 난감하고 어려웠던 것이 > 대학원은 절대평가인데 > 학부는 상대평가라는 것입니다. > > 상대평가는 1등부터 100등 > 까지 줄을 세웁니다. 그렇게 > 등수를 매겨 학생을 평가합니다. > 고등학교 때도 내신 성적으로 > 줄 세우고 사회에 나가면 > 실적과 매출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 > 심지어 SNS에서도 ‘좋아요’와 > 댓글의 숫자가 평가 기준이 됩니다. > 이런 것에서 자유로워지게 하소서 > 항상 모든 것을 은혜로 여기며 >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HkBq_XlvxUY?si=HBhbpEOk-09g5lFf > https://youtu.be/YnyY7dsWPg0?si=3pqSCvfL7JTs3Gdi > https://youtu.be/xlZI1LPjLEM?si=28l2PxGlR-bxP4U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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