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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버림받음의 영성(3) > 04월04일(토)찬송큐티 > [마 27:46] “제 구시쯤에 예수께서 >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버림받은 마음은 쉽게 굳어집니다. > > 실망이 쌓이고, 기도가 막히고, > 사람에게 상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 영혼은 노래를 잃어버립니다. > > 그런데 하나님은 > 찬송으로 닫힌 마음의 문을 다시 여십니다. > 찬송은 단지 분위기를 바꾸는 음악이 아닙니다. > 그것은 상처 입은 영혼이 > 하나님 앞에 다시 서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 > 버려진 줄 알았던 내 영성은 >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 그저 먼지 쌓인 방처럼 > 오랫동안 불이 켜지지 않았을 뿐입니다. > > 찬송 한 구절은 그 방에 다시 켜지는 등불입니다. > > 아침에 부르는 짧은 찬송 한 소절이 > 하루의 방향을 바꿉니다. > > 내 감정은 여전히 무거울 수 있지만 > 찬송은 내 시선을 나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깁니다. > 그 순간 버림받음은 끝이 아니라 > 회복의 시작이 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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