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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버지 품의 영성 > <잔치로 살아가는 은혜> > 05월25일(월)찬송큐티 > [눅 15:20] “아직도 거리가 >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 안고 입을 맞추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우리는 종종 큰아들처럼 살아갑니다. > 열심히 하고, 지키고, 노력하며 > 스스로를 의롭다 여깁니다. > > 그러나 그 마음 깊은 곳에는 > 기쁨이 아니라 비교와 서운함, > 그리고 거리감이 있습니다. > > 큰아들은 집에 있었지만 > 아버지의 마음 안에는 >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 반면 둘째 아들은 달랐습니다. > 모든 것을 잃고 돌아왔지만, > 아버지의 품에 안기는 순간 > 그의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 > 그에게 주어진 것은 > 책망이 아니라 포옹, > 정죄가 아니라 잔치, > 자격이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 >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 > 신앙은 의를 쌓는 삶이 아니라 > 아버지의 품을 누리는 삶입니다. > > 하나님은 우리가 > 긴장 속에 서 있는 종이 아니라, > 기쁨 속에 살아가는 > 아들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 > 오늘 우리가 회복해야 할 것은 > 더 많은 헌신이 아니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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