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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길을 여는 영성 > 05월26일(화)찬송큐티 > [사 40:3] “외치는 자의 > 소리여 이르되 너희는 >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 하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 세상에는 늘 길을 먼저 >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 누군가는 이미 닦인 길을 걷지만 > 누군가는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위에 > 조용히 발자국을 남깁니다. > > 그들은 앞에 서서 드러나기보다 >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 > 돌을 치우고, 길을 고르고, > 넘어지지 않도록 자리를 다져 줍니다. > > 이름 없이, 빛나지 않아도 > 그들의 수고 위에 > 누군가는 편안히 걸어갑니다. > > 예수님은 가장 먼저 > 우리 인생의 막힌 길 위에 > 십자가로 길을 내셨습니다. > > 제자들이 그 길을 따랐고 >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 길을 넓혔고 > 이름 모를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 눈물로 그 길을 이어 왔습니다. > > 그리고 오늘… > 그 길 위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 > 어쩌면 하나님은 > 우리를 높은 자리에 세우기보다 > 누군가를 위해 길을 내는 사람으로 > 부르고 계시는지도 모릅니다. > > 보이지 않는 곳에서 >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 > 복음이 흘러가도록 > 묵묵히 섬기는 것, > > 그것이 바로 > 하나님 나라의 길을 여는 > 가장 아름다운 선율입니다. > > 오늘도 나는 > 누군가의 앞길에 놓인 돌 하나를 > 조용히 치워주는 사람으로 >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GUtpzixccpM?si=uurfNXqhWbGAuvqx > https://youtu.be/NMvavcU-Bjo?si=6lGd97wc_HFQ8TNE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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