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큐티 글답변
본문 바로가기
소개
|
찬송큐티
|
찬송설교
|
집회
|
책소개
|
게시판
|
메인메뉴
회원로그인
아이디
필수
비밀번호
필수
오늘의큐티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침묵의 영성 > 05월27일(수)찬송큐티 > [시 37:7] “여호와 앞에 >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 > [시 46:10] “너희는 가만히 >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세상은 점점 더 시끄러워지고 있습니다. > > 눈을 뜨는 순간 > 소리가 시작됩니다. > > 뉴스, 영상, 사람들의 말, > 끊임없는 정보의 파도 속에서 > 우리는 쉬지 못하고 흘러갑니다. > > 그런데 이상하게도 > 이 소리들 속에서는 > 하나님의 음성이 잘 들리지 않습니다. > > 왜일까요? > 하나님은 크게 외치시는 분이 아니라 > 잠잠히 기다리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의 말씀은 때로 > 소리가 아니라 > 침묵으로 다가옵니다. > > 사랑은 > 소리보다 깊기 때문입니다. > > 말이 많을수록, 사랑은 얕아지고 > 침묵이 깊어질수록 > 사랑은 깊어집니다. > > 그래서 하나님은 >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씀하시기보다 > 조용히 기다리십니다. > > 우리가 멈추기를, > 들어오기를 / 귀 기울이기를 > 기다리십니다. > > 문제는 세상의 소음이 아니라 > 우리 안의 소음입니다. > > 생각의 소리 / 염려의 소리 > 비교의 소리 / 상처의 소리 > > 이 내면의 소음이 > 하나님의 음성을 가립니다. > > 그래서 침묵은 > 단순히 말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 내 안의 소음을 잠재우는 것입니다. > > 외적인 침묵은 > 세상으로부터 떨어지게 하고 > > 내적인 침묵은 > 거짓된 나에게서 벗어나게 합니다. > > 그때 비로소 우리는 > 듣기 시작합니다. > > 말씀을, 은혜를 > 하나님의 마음을 > > 침묵 속에서, 하나님과 우리는 > 말이 아니라, 존재로 만납니다. > > 마치, 아기가 어머니 품에 안겨 > 아무 말 없이도 사랑을 느끼듯이 > > 우리도 하나님 안에서 > 말없이 사랑을 누리게 됩니다. > > 이것이 침묵의 영성입니다. > > 오늘 하루, 잠시라도 > > 말을 멈추고, > 생각을 내려놓고, > 조용히 앉아 보십시오. > > 그 순간, > 들리지 않던 음성이 > 들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https://youtu.be/0buzYA_9hmw?si=DISpvJeyM9gxBRFw > https://youtu.be/W6OG3_3LGsI?si=u9oHThBi0TvIbjhb > https://youtu.be/Maa7Js847Sc?si=1d2cRxb-cCjLkjdg > > >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찬양큐티란?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www.everprais.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